울진 굴구지 산촌마을
 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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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... 백문이불여일견
작성자 kjh0314
작성일자 2017-04-18
어제 17일 비가 제법 내렸습니다. 물소리가 시원합니다.

다시 해가 나니 생명들이 요동을 칩니다. 튀운 연록의 잎들이 앞다투어 싱그러움을 더합니다.

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. 살아있는 자연의 싱싱함이 그대로 전해져 오는 듯 합니다.

백문이불여일견이라... 직접 보고 그 속에서 즐기는 것이 상책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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